전체 글 (198) 썸네일형 리스트형 UnitedMasters UGC Monetization Pack 신청 새로운 기능이 도입된 것을 알게 되어서 가장 최근 앨범 A Time to Comfort 앨범에 수익을 얻는 기능을 결제했다. 2.9달러 밖에 되지 않는다. 아래는 지피티가 설명하는 유지씨 모네티제이션 팩의 설명이다.UnitedMasters UGC Monetization Pack이란?내 음악이 다른 사람의 영상에 사용될 때 수익을 얻는 방법음원을 유통할 때 UGC Monetization이라는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UGC는 User-Generated Content, 즉 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의미한다.내 음악이 다른 사람의 YouTube, TikTok, Instagram, Facebook 영상에 사용되었을 때, 플랫폼의 음악 식별 시스템을 통해 해당 음악의 사용을 확인하고 수익화하는 서비스다. .. 민경찬 교수님의 새 저서 <한국 근현대 음악사> 교회 찬양인도를 하게 되면서 찬송가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우리나라 찬송가의 역사는 우리나라의 근현대 역사와 같이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는 와중에 좋은 교수님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바로 민경찬 교수님이시다. 처음에 알게된 것은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사이트에서 였다. 그 중 온라인 강좌였는데 https://cmks.yonsei.ac.kr/system/xbd/board.php?bo_table=onlinelecture&wr_id=268&sfl=wr_content&stx=%EB%AF%BC%EA%B2%BD%EC%B0%AC&sop=and 지역인문학센터 _ 근대한국학 온라인 강좌 _ 한국의 근대 음악가, 미술가, 사회주의 운동가, 백 cmks.yonsei.ac.kr 이곳에서 음악 부분을 보게되면.. 불꽃축제 직관 새로 이사한 집에서 불꽃축제를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폭탄 터지는 소리가 전쟁소리가 아닌 축제소리임에 아직 감사한다. 신약성경이 말하는 찬송 인도자의 자리(클로드) 찬송을 인도한다는 것은 무엇을 하는 자리인가. 신약성경은 "인도"라는 단어를 직접 쓰지 않는다. 하지만 골로새서 3:16과 에베소서 5:19가 찬송의 기능을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고, 인도자는 이 기능이 회중 가운데 실제로 일어나도록 섬기는 자리라고 볼 수 있다. 이 글은 이 두 본문에 근거해 확인 가능한 것과, 그로부터 유추해야 하는 것을 구분해서 정리한다.1. 본문이 명시하는 두 방향골로새서 3:16 (KJV)"Let the word of Christ dwell in you richly in all wisdom; teaching and admonishing one another in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singing with grace in your he.. 한글 성경 읽기 25퐐로워 단 25명의 청취자들 감사합니다.78.2%가 미국에서 듣고있군요. 남녀비율은 같네요. Thank you very much.계속 부지런히 만들어보겠습니다. 한글성경으로 깊은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요한삼서 1:2 'Prosper'(형통) 앞으로 설교 말씀시간에 배운 핵심 단어를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다시 복습해보고자 14개의 성경사전자료를 제미나이 노트북에 넣고 단어를 검색해보았다. 지침은 개인적인 순위 또는 연구순서 등을 넣어 놓았다. 그리고 돌려 보았다. 아무래도 보기에 가장 좋은 슬라이드로 추출해서 넣어 본다. 오늘은 한국인들이 많이 좋아하는 요한삼서 1:2 에 나오는 '형통'에 대한 단어를 조사해보고자 한다. 한글번역은 제미나이가 번역한 것이다. 이렇게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한번 돌려보면서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고 말씀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도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읽어보기 좋은 자료 <군사편찬연구소>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와 광화문에 있는 프리덤 홀을 관람했다. 우리나라는 광복이후 북위 38선을 중심으로 남과 북이 갈라져 있는 휴전 국가이다. 하지만 이미 북한은 다른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정치들은 우익과 좌익의 개념 대립이 광복 이후부터 꾸준히 있어왔다. 이를 이해하기 위한 책을 읽고자 하였는데, 아무래도 역사서는 저자의 사상이 치우칠 수 있기에 무조건 두 세권을 읽어야 함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역사들을 쉽게 알 수 있는 표준적인 자료는 무엇일까 검색해봤을때 국방부에서 발간한 자료가 좋겠다 싶어 검색해봤다.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라는 기관이 있다. 여기에서 여러 중요한 자료들이 올라와있다. 여기에서 6.25 전쟁에 관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 https.. 17세기 영어 파닉스 미국으로 이동한 영국의 플리머스 필그림에 의해 세워진 뉴잉글랜드의 초기 영어 읽기 교본이다. 이들은 주로 청교도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칼빈주의식 교육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가정학교와 공립 국민학교에서 아동의 손으로 '글씨본'이나 '배틀도어채'를 쥐어 주었다고 하는데. 책이 아니고 한 쪽에 종이 한 장을 붙인 나무조각이었다고 한다. 거기에 기초읽기, 시편집, 교리문답, 성경 발췌문을 읽도록 준비시켰다고 하는데, 1600년대 말에 '뉴잉글랜드 초보독본'으로 그것이 대체되었다고 한다. 1690년에 출판된 이 책은 300만부 이상 출판이 되었다고 하며 영국 성공회 교회의 통제권을 제외한 모든 학교에서 실제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초보독본은 학교 이외에 가정, 상점, 교회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고 아동과 청소.. 이전 1 2 3 4 ··· 25 다음